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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의금 낼 나이



잠깐 사촌형누나집에 갔다왔음


누나 - 우린 김장을 할 것이야. 와서 거들어라 잡종.

규 - 헹. 그런 이벤트에 내가 참여할리 없자나.

누나 - 그렇담 너에게 배분될 김치는 없다.

규 - .....아...안대!


...김치에 위기를 느끼다니 좀 이상하지만



형 누나라도 부르던 분들도 하나둘씩 결혼을 하네여

결혼은 삶의 무덤이라는 말도 있다지만

그래도 솔로는 아니라는거네

부럽네 (...)





생강만 까다왔더니 냄새가 안없어져요.

뭘 집어먹어도 생강맛이 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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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피스이즈 2009/11/07 01:12 # 답글

    이번달에만 친구 결혼식이 두번이나 있어 OTL
    큰집 형님 결혼식 포함하면 세번....
  • 잿달 2009/11/07 14:47 # 삭제 답글

    이젠 생강냄새와 결혼과 파블로프의 개가!(...)
  • 레인비튀긴남 2009/11/08 01:26 # 답글

    하하하하..하하하하하하....
  • 좌천 2009/11/09 19:19 # 삭제 답글

    이제 부조금도 내야하는 나이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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