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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의금 낼 나이



잠깐 사촌형누나집에 갔다왔음


누나 - 우린 김장을 할 것이야. 와서 거들어라 잡종.

규 - 헹. 그런 이벤트에 내가 참여할리 없자나.

누나 - 그렇담 너에게 배분될 김치는 없다.

규 - .....아...안대!


...김치에 위기를 느끼다니 좀 이상하지만



형 누나라도 부르던 분들도 하나둘씩 결혼을 하네여

결혼은 삶의 무덤이라는 말도 있다지만

그래도 솔로는 아니라는거네

부럽네 (...)





생강만 까다왔더니 냄새가 안없어져요.

뭘 집어먹어도 생강맛이 납니다.

오캔 그러나.


오캔하다가 탈진 (...)
아 자야지. 잘려구요. 잘랍니다.

훈훈한 백수의 삶이란 ㅎㅎ

백수 5 일차,

..이여자 왠지 무섭네.



일하던거 그만둔지 5일째.
집에서 할수있는일은 참 몇가지 안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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